안녕하세요. 국밥의 맛을 완성하는 김치 전문가 요리 친구 백룡이입니다. 석박지는 일반 깍두기보다 큼직하게 썰어 식감이 좋고, 배추와 무를 섞어 담그기도 하지만요즘은 무만 사용하여 깔끔하게 담그는 추세입니다. 석박지의 생명은 다 먹을 때까지 무르지 않는 **'아삭함'**과사이다처럼 톡 쏘는 **'청량감'**입니다. 오늘 백룡이가 알려드릴 비법은 절일 때 '설탕'을 사용하는 노하우와 사이다(탄산) 없이도 톡 쏘는 맛을 내는 숙성 기술입니다.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! ✅ 재료 준비 (무 1개, 약 1.5~2kg 기준) ✅ 주재료가을/겨울 무 1개 (큼직한 것)쪽파 한 줌 (또는 대파) ✅ 절임 재료 (아삭함의 핵심)굵은소금 3큰술설탕 2큰술 (또는 뉴슈가 1/2작은술) - 설탕으로 절이면 무의 쓴맛이 빠지고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