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면 요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요리 친구 백룡입니다. 날씨가 따뜻해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면 요리, 무엇인가요? 저는 메밀 향 가득한 비빔 막국수가 떠오르는데요.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집에서 전문점 못지않은 황금 양념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. 보통 비빔 막국수를 집에서 만들면 양념이 너무 되직해서 면이 떡지거나 뻑뻑해지기 쉽습니다.오늘 백룡이가 알려드릴 비법은 **'냉동실에 얼린 시판 동치미 육수 한 컵'**입니다. 양념장에 살얼음을 살짝 섞어비비면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촉촉하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. [NEW!] 한눈에 보는 '요약 레시피'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8할입니다! 단계핵심 내용꿀팁 (촉촉함의 비결)1. 양념장고춧가루, 간장, 설탕, 식초 등 섞기냉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