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냉장고 속 남은 재료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요리 친구 백룡입니다. 명절 차례상에 꼭 올라가는 시금치, 고사리, 도라지나물. 정성껏 만들었지만 명절 내내 먹다 보면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. 이럴 때 가장 완벽한 해결책이 바로 **'나물 김밥'**입니다. 나물 특유의 깊은 감칠맛이 김밥의 속 재료로 들어가면, 고기나 햄이 듬뿍 들어간 김밥과는 또 다른 깔끔하고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. 부족한 식감과 색감은 당근과 단무지, 맛살로 채워주면 완벽한 오색 김밥이 되죠. 하지만 나물 김밥을 쌀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**'수분'**입니다. 물기를 제대로 잡지 않으면김이 찢어지고 금방 상해버립니다. 끝까지 옆구리 터지지 않고 맛있게 싸는 백룡이만의 꿀팁,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! [NEW!] 한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