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줄 서서 먹는 맛집 레시피를 집으로 배달하는 요리 친구 백룡입니다. 매콤달콤한 국물 떡볶이도 맛있지만, 가끔은 국물 없이 고소한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기름떡볶이가 생각날 때가 있죠. 겉면은 튀긴 듯이 바삭하고, 씹으면 속은 치즈처럼 쫀득하게 늘어나는 그 식감! 통인시장에 가지 않아도집에서 프라이팬 하나로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그냥 떡을 기름에 볶으면 딱딱해지거나, 고춧가루 양념이 타버리기 쉬운데요. 오늘 백룡이가 알려드릴 비법은 **'한 번 데쳐서 수분 머금기'**와 **'양념에 미리 버무려 숙성하기'**입니다. 이 두 가지만 지키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. 아이들은 우유와 함께, 어른들은 시원한 맥주 한 캔과 함께 즐기기 좋은 최고의 간식, 지금 시작합니다. [NEW!] 한눈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