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요리 친구 백룡입니다. 오늘은 냉장고에 남은 양배추와 다진 소고기로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해 보려 합니다. 양배추의 달큰한 맛과 소고기의 담백함이 어우러진 양배추 고기말이는 쪄서 만들기 때문에 기름기가 적어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 메뉴로도 손색이 없죠. 하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"양배추를 말 때 자꾸 찢어져요", "속재료가 겉돌고 다 빠져나와요"라며 어려움을 겪으시는분들이 많습니다.오늘 백룡이가 알려드릴 비법은 **'양배추 살짝 데쳐서 유연하게 만들기'**와 **'밀가루와 계란으로 소의 점성 살리기'**입니다.이대로만 하시면 전문 요리처럼 반듯하고 예쁜 고기말이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. [NEW!] 한눈에 보는 '요약 레시피' 속재료의 물기를 제거하고 찰지게 치대는 것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