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백룡이 입니다.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마주하게 되는 식당이 있습니다. 바로 노란색 외관이 인상적인 **'안토이(AN THOI)'**입니다.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했는데 직접 경험하며 느낀 솔직한 맛 평가와 현지에서 유용했던 이용 팁을 공유해 드립니다. 1. 이국적인 분위기와 편리한 시스템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노랑노랑한 건물 외관은 베트남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내부로 들어서니 한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꽤 많은 편이라 맛집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 가장 편리했던 점은 주문 시스템이었습니다. 테이블마다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판으로 연결되는데, 여기서 언어 설정을 **'한국어'**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. 베트남어가 ..